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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궁합, “길거리에 내놓아도 잘 살 정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3 14:29
2013년 5월 23일 14시 29분
입력
2013-05-23 11:55
2013년 5월 23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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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 이민정 커플이 길거리에 내놓아도 잘 살 정도로 궁합이 좋다는 의견이 나와 화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케이블채널 Y-STAR '궁금타'는 풍수 전문가와 함께 스타들의 집과 인테리어를 통해 운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출연한 풍수전문가는 "이병헌의 집은 산이 둘러싸고 있으며 길 위쪽은 계곡이 흐르던 것으로 보아 명예와 권위 운을 몰고 오는 터에 위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타 방송에서 이병헌과 이민정의 사주를 자주 보았다는 한 풍수 인테리어 전문 무속인은 "둘의 궁합이 아주 좋아 길거리에 내놓아도 잘 살 커플"이라고 극찬했다.
다만 "이병헌, 이민정 둘 다 사주가 강해 자기 주장이 확고하므로 집 안에 분재와 같이 강한 기운의 소품은 트러블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병헌은 재산을 탕진해도 귀인들이 나타나 일으켜 세워줄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궁금타'에서는 이병헌 이민정 밖에도 이효리, 보아, 노홍철의 집을 통해 풍수 인테리어 팁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은 23일 오후 4시 25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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