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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송혜교’ 장우기, 가슴골 내보인 ‘아찔 드레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6 16:38
2013년 5월 16일 16시 38분
입력
2013-05-16 15:37
2013년 5월 16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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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소후오락
‘중국판 송혜교’로 유명한 중국 배우 장우기가 노출 드레스로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장우기는 지난 15일(현지시각)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린 제66회 칸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새빨간 립스틱에 우아한 머리스타일로 멋을 낸 장우기는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색상의 드레스로 현지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로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전세계 취재진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키스’를 보내는 등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한편 장우기는 지난 2008년 영화 ‘장강 7호’로 데뷔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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