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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뽀뽀 셀카, “입술 모양만 봐도 떨려”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9 11:10
2013년 5월 9일 11시 10분
입력
2013-05-09 11:08
2013년 5월 9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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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하라 트위터
‘구하라 뽀뽀 셀카’
카라 구하라의 뽀뽀 셀카가 공개됐다.
구하라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좋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민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피부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구하라 뽀뽀셀카’에 네티즌들은 “모니터에 입맞출 뻔 했네”, “구하라 뽀뽀셀카 귀엽다”, “입술 모양만 봐도 떨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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