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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떡볶이보다 더 매운 패션센스? ‘민망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8 09:27
2013년 5월 8일 09시 27분
입력
2013-05-08 03:02
2013년 5월 8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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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트위터
'친부 생존', '논문표절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즐겁게 떡볶이를 먹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낸시. 홍대 앞 떡볶이 집에서 복학생 오빠들과 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낸시랭은 노상 테이블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떡볶이를 즐기고 있다. 수수한 홍익대 근처의 전경과 달리 낸시랭은 가슴선이 과감히 파인 홀터 넥 원피스를 입고 있어 대조적이다.
누리꾼들은 "떡볶이를 먹고 있는 낸시랭의 입술이 떡볶이보다 빨갛다", "옷차림이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낸시랭은 문제가 많은 사람인데, 기자들이 그저 떡볶이 먹는 그의 입술과 몸매에만 관심을 보인다"며 거북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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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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