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든싱어’ 모창녀가 나아? 백지영, 겨우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13-05-05 11:57
2013년 5월 5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히든싱어’ 화면 촬영
가수 백지영이 '모창 능력자'들과의 대결에서 아슬아슬하게 우승했다.
4일 방영된 JTBC '히든싱어'에는 감성 보컬의 1인자 백지영이 모창 능력자 5인의 숨 막히는 대결이 펼쳐졌다.
백지영이 워낙 개성있는 실력파 보컬이기에 그의 우승을 예견하는 이들은 많았다. 그러나 1라운드부터 이변이 발생했다. 첫 곡 '사랑 안해'의 최저 득표율인 1표(가장 백지영 같지 않은 사람이 최다 득표를 받는 방식)를 받은 주인공은 일반인이었기 때문.
뒤를 이어 백지영은 2위(2표)에 오르며 간신히 체면을 살렸으나 문제의 2라운드 도전곡 '잊지 말아요' 역시 탈락자 2순위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후 바짝 긴장한 그는 3라운드 '대시(Dash)'에 이어 4라운드 '총 맞은 것처럼'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며 최종 우승했다.
백지영은 우승자로 확정된 뒤 "2라운드에서 가장 힘들었다"며 "온갖 방송(예능)을 많이 해봤지만 오늘처럼 들뜨고 흥분한 적은 없었다. 여기 나온 분들을 대신해 내가 가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마지막 라운드까지 백지영과 백중세 대결을 펼쳤던 H자동차 신입사원 박해영 씨는 왕중왕전 참가자격이 주어졌다. 대학교 시절 그가 부른 UCC가 '서강대 그녀'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에 화제가 된 바 있다.
2년간 시애틀에서 음악을 전공한 미모의 박 씨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백지영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동아닷컴>
#백지영
#히든싱어
#모창
#실력파 보컬
#잊지 말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한일 AI스타트업 “美-中 중심 시장, 韓-日 손맞잡고 AX 선도”
‘2차 특검법’ 국무회의 통과… 지방선거까지 특검 정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