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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탱크톱 가슴노출 초고화질 확대까지… “꼴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2 12:28
2013년 5월 2일 12시 28분
입력
2013-05-02 11:37
2013년 5월 2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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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의 섹시 몸매가 또 화제다.
클라라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서 헬스클럽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탱크톱을 입고 운동하는 클라라의 모습에 가슴골이 노출되면서 남성 시청자들이 침을 꼴깍삼켰다. 또한 몸에 밀착된 하의 때문에 힙라인이 그대로 드러나기도 했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초고화질 HDTV를 자랑하면서 클라라의 상반신이 나온 모습을 캡처해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올리기도 했다.
클라라 조차도 쑥쓰러워 하는 듯한 모습에 캡처 이미지에 대한 평가가 절로 나온다.
남성 네티즌들은 “싱글즈2는 닥본사 중 하나!”, “무슨 말이 필요있냐”, “운동할 땐 더 섹시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거기 헬스클럽이 어딘가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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