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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대시 거절한 강민경 해명, “조세호는 누구?” 네티즌 관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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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14:38
2013년 4월 30일 14시 38분
입력
2013-04-30 14:32
2013년 4월 30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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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강민경 해명! 대시한 조세호는 누구?’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개그맨 조세호의 대시를 거절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 소식이 화제가 되자 네티즌들은 조세호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2’에서 강민경은 조세호와 가수 허각의 고백을 거절했다는 소문에 대해 “조세호 씨는 SBS ‘도전 1000곡’에서 처음 만났다. 그 때 조세호 씨는날 좋아한다고 했는데 장난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방송 이후 강민경 해명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고 덩달아 낯선 이름인 조세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조세호는 다름 아닌 ‘양배추’의 본명이었다. ‘양배추’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가 최근에 와서 본명으로 활동을 시작해 네티즌들이 낯설음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 출신은 그는 한동안 '양배추'란 이름으로 활동했고, ‘놀러와’, ‘웃음 충전소’,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해명까지 할 일이었나?”, “강민경 해명에 조세호 관심 받는구나, 고마워해야할 듯”, “강민경 해명하게 만든 조세호가 양배추였어?”, “조세호 화이팅! 양배추 시절부터 좋아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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