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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뽀글이, “보직 변경한 성선비… 윤후 먹방 위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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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10:19
2013년 4월 29일 10시 19분
입력
2013-04-29 09:56
2013년 4월 29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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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성준 뽀글이 먹방’
‘아빠 어디가’ 성준이 ‘뽀글이’로 먹방에 도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전남 여수시 안도리 마을로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성준 부자는 낚시를 하던 중 간식으로 봉지 라면, 일명 ‘뽀글이’를 조리해 먹었다. ‘뽀글이’란 냄비가 아닌 봉지라면의 봉지에 뜨거운 물을 부어 먹는 것이다.
성준은 “이것도 맛있을 것 같다”며 기대했다.
성동일은 보온병 컵에 라면을 덜어서 건네줬다. 이에 성준은 정신없이 라면을 흡입하기 시작했다. 쉬지 않고 면발을 흡입하는 성준의 모습에 성동일은 “너 낚시만 한 3일 한 애 같다”며 웃어 보였다.
‘성선비’라는 별명이 있는 성준이기에 제작진은 ‘보직 변경한 성선비’라는 자막을 적어 보이기도 했다.
‘성준 뽀글이 먹방’에 네티즌들은 “윤후의 먹방 자리가 위태하네”, “어제 진짜 귀여웠다”, “성준 뽀글이 먹방에 나도 해먹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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