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용필, 10년만의 컴백 소감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4 01:08
2013년 4월 24일 01시 08분
입력
2013-04-23 19:04
2013년 4월 23일 1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조용필이 10년만의 컴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조용필은 2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랜만의 컴백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조용필은 “앨범이 이렇게 좋은 반응을 얻을지 생각지도 못했다.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댑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의 입가엔 기쁨의 미소가 가시질 않았다.
이어 그는 “타이틀을 정해 놓고 작업하기 보다는 음악인으로서 ‘한곡 한곡이 모두 타이틀곡이다’라는 생각으로 앨범을 만든 것이 주요했다. 덕분에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앨범이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폭넓은 세대에게 사랑 받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조용필은 지난 2003년 정규 18집을 발매한 이후 개인 사정으로 앨범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약 3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앨범 제작에 박차를 가했지만 “스스로 만족할 수 없었다”는 이유로 새 앨범 발매가 무기한 연기 됐다.
또 조용필은 “2년부터 겨우 다시 앨범을 만들 수 있었다. 조용필이라는 나 자신에서 탈피하고 싶었다. 주변의 도움이 커 앨범을 발매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조용필은 23일 정오 10년만에 정규 19집 앨범 ‘헬로’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영상|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 동영상 = ‘조용필 Hello’ 조용필, 64세 맞아? 에너지 폭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위 재검토… ‘절차 하자’ 내세워 취소 수순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