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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日예능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독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07:34
2013년 4월 23일 07시 34분
입력
2013-04-22 17:12
2013년 4월 22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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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예능 강자’
‘런닝맨’ 日예능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독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여전히 ‘일요일 예능 맹주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 결과, 전날 방송된 ‘런닝맨’은 시청률 19%(이하 수도권 기준)로, 경쟁작인 KBS 2TV ‘1박2일’과 MBC ‘아빠 어디가’를 제치고 일요일 예능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상윤과 이보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중에게 각인됐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예능 기대주’로 깜짝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는 6.3% MBC ‘아빠 어디가’는 16.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사진제공|‘런닝맨 예능 강자’ SBS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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