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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김혜수와 우결 희망 “정복욕 불타게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3 10:49
2013년 4월 13일 10시 49분
입력
2013-04-13 10:46
2013년 4월 13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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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김혜수와 우결 희망
[동아닷컴]
가수 겸 연기자 서인국이 배우 김혜수와의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출연을 희망했다.
서인국은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택을 방문한 노홍철과 함께 삼겹살을 구워먹은 후 TV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우결’을 시청하던 중 노홍철은 서인국에게 “누구와 ‘우결’을 찍고 싶냐”라고 물었다. 서인국은 “나는 정복욕을 불타게 하는 센 여자가 좋다”라며 “김혜수 선배님과 ‘우결’을 찍고 싶다”라고 답했다.
서인국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라는 노홍철의 반응에 “김혜수 선배님 이미지가 굉장히 세지 않나. 카리스마가 넘치는 여자를 내가 주도하게 된다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하는 담대함을 보였다.
서인국 김혜수 우결 희망을 전해들은 이성재는 “김혜수 씨 실제 성격은 보이는 것과 반대다. 알고 보면 굉장히 여성스럽다”라고 답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서인국 김혜수와 우결 희망, 아무리 그래도 나이가 너무 많다”, “서인국 김혜수와 우결 희망, 이상형이 쎈 여자라니 역시 성시원인가”,“서인국 김혜수와 우결 희망, 잘 안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국 김혜수와 우결 희망이 방송된 이날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7.6%(AGB 닐슨 기준)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MBC 나혼자 산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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