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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 F컵 가슴 과시… “노출증이 어디 가겠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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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17:06
2013년 4월 1일 17시 06분
입력
2013-04-01 17:00
2013년 4월 1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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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간루루 웨이보
‘노출 여왕’ 간루루가 프로필 사진을 통해 또다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간루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밥을 먹지 않는 여성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지만, 질투하지 않는 여성은 단 한 명도 존재할 수 없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가 공개한 새 프로필 사진에는 노란색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있는 간루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이번 사진에서도 가슴을 적나라하게 내놓아 다시 한 번 ‘노출의 여왕’임을 증명했다.
간루루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출증이 어디 가겠어?”, “여자로서 몸매 부럽긴 하다”, “가슴은 성형한 거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루루는 지난해 ‘2012 베이징 모터쇼’에서 가슴이 훤히 보이는 대담한 의상으로 국내에까지 이름이 알려지게 됐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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