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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김우영 “기성용·한혜진 축복해달라”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7 15:05
2013년 3월 27일 15시 05분
입력
2013-03-27 15:03
2013년 3월 27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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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트위터 갈무리
배우 김우영이 ‘절친’ 기성용의 열애를 응원했다.
김우영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축복해주세요! 오작교(?) 김우영이였습니다”고 올렸다.
앞서 27일 디스패치는 한혜진과 기성용의 데이트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6일 열린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카타르전 이후 서울 논현동 모처에서 배우 김우영과 함께 만남을 가졌다.
그러자 네티즌들의 관심은 김우영에게 집중되기도 했다.
김우영은 영화 ‘대한민국 1%’에서 2소대 3팀의 일원으로 단역 출연했었다. 또 영화 ‘똥파리’에서 농성 학생2로 나오기도 했다.
단역 출연으로 네티즌들은 김우영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의 트위터나 미니홈피를 보면 기성용과 함께 찍은 사진이 즐비할 정도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기성용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긴말은 필요 없을 거 같고 행복하게 잘 만날게요”라며 한혜진과의 열애를 당당하게 인정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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