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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고지용 결혼…화제의 예비신부는 의사 허양임 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3-22 11:48
2013년 3월 22일 11시 48분
입력
2013-03-22 11:26
2013년 3월 22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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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 해체된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32)의 예비신부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연예전문매체 ‘enews24’는 고지용이 오는 10월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에 근무중은 의사 허양임 씨(34)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지용 허양임 예비부부는 이미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부 허 씨가 공개되면서 그의 미모를 두고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지용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지용, 미모의 여의사랑 잘 어울린다", "의사가 연예인 처럼 예쁘다", "좋은 결혼 생활 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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