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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두얼굴, 광고와 ‘런닝맨’의 차이? 네티즌 호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9 14:30
2013년 3월 19일 14시 30분
입력
2013-03-19 14:27
2013년 3월 19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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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송지효 두얼굴’
배우 송지효가 꾸밈없는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인터넷에는 송지효의 SBS ‘런닝맨’ 출연 모습과 광고 속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송지효의 감춰진 두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퍼졌다.
먼저 송지효가 광고 속에서 우아하고 편안한 몸짓과 표정으로 얼굴에 미스트를 뿌리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런데 이어 공개된 방송 캡처 사진은 ‘감춰진 두 얼굴’이라고 부를만큼 이와 대조적이다. 눈을 세게 감고 코를 잔뜩 찡그린 채 얼굴에 미스트를 뿌리고 있는 것.
‘송지효 두얼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송지효의 이런 소탈한 모습 정말 보기 좋다”, “송지효 방송 정말 열심히 하네”,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배우! 그래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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