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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신혼집 공개, ‘레게풍’ 취향 그대로 드러나… “왜 그랬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2 16:22
2013년 3월 12일 16시 22분
입력
2013-03-12 16:04
2013년 3월 12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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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별 트위터
‘하하 신혼집 공개’
하하-별 부부의 신혼 집이 공개됐다.
가수 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편은 끝내... 새집에도 이런 짓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하하와 별의 신혼집 모습을 담은 것으로 노란색과 초록색 주황색이 어우러진 화려한 색깔의 벽지와 천장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인테리어는 하하가 평소 좋아하는 레게풍의 취향이 듬뿍 담긴 것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하하 신혼집 공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하 신혼집 공개! 빵 터졌다”, “하하 신혼집 공개, 못 말리는 남편!”, “정신사나울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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