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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이마 키스, 2AM의 감성과 잘 어우러져…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4 10:19
2013년 3월 4일 10시 19분
입력
2013-03-04 10:17
2013년 3월 4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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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이마 키스 장면 (출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임슬옹 이마 키스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공개된 2AM의 ‘어느 봄날’의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임슬옹과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의 러브신이 담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어느 봄날’ 티저 영상에서 임슬옹은 특유의 달콤한 미소와 백허그로 다정함의 끝을 보여줬다.
특히 임슬옹은 여주인공과 손깍지를 끼고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이마 키스를 하는 등의 따뜻한 스킨십을 하는 스틸컷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높였다.
또한 ‘어느 봄날’ 티저에서 조권이 애잔한 목소리로 부르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모두 다 여기 놓고 가면 돼”라는 구절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긴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이다.
임슬옹 이마 키스에 네티즌들은 “임슬옹 이마 키스 나도 한 번 받아보고 싶다”, “역시 2AM 감성 최고!”, “2AM 컴백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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