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슬옹 이마 키스, 2AM의 감성과 잘 어우러져…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4 10:19
2013년 3월 4일 10시 19분
입력
2013-03-04 10:17
2013년 3월 4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슬옹 이마 키스 장면 (출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임슬옹 이마 키스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공개된 2AM의 ‘어느 봄날’의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임슬옹과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의 러브신이 담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어느 봄날’ 티저 영상에서 임슬옹은 특유의 달콤한 미소와 백허그로 다정함의 끝을 보여줬다.
특히 임슬옹은 여주인공과 손깍지를 끼고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이마 키스를 하는 등의 따뜻한 스킨십을 하는 스틸컷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높였다.
또한 ‘어느 봄날’ 티저에서 조권이 애잔한 목소리로 부르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모두 다 여기 놓고 가면 돼”라는 구절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긴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이다.
임슬옹 이마 키스에 네티즌들은 “임슬옹 이마 키스 나도 한 번 받아보고 싶다”, “역시 2AM 감성 최고!”, “2AM 컴백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통일교 로비 의혹’ 윤영호, 해임 뒤에도 인사 청탁 시도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