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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속옷, “유명 브랜드 ‘짝퉁’ 입더라”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9 17:30
2013년 2월 19일 17시 30분
입력
2013-02-19 17:26
2013년 2월 19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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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제동 트위터
‘김제동 속옷’
방송인 노홍철이 김제동의 ‘짝퉁 속옷’을 폭로했다.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KBS W 리빙 ‘노홍철의 올댓리빙’ 기자간담회에는 장상연CP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희선, MC 노홍철이 참석했다.
이날 노홍철은 “얼마 전 김제동 씨 집에 다녀왔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화장실에 두루마리 휴지조차 없더라. 내게 주유소 휴지를 쓰라고 해서 너무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제동의 세탁물 중 유명 속옷 브랜드를 카피한 ‘보디게이’가 있었다”며 “그걸 보고 내가 창피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의 올댓리빙’은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의 소유자 MC 노홍철을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여성들의 리빙 센스를 키워주는 신개념 리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5일 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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