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짠순이’ 전원주 “손녀 한달 사교육비 600만원”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7 21:03
2013년 2월 7일 21시 03분
입력
2013-02-07 15:09
2013년 2월 7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원주. 사진제공 | 채널A
‘짠순이’ 전원주, 손녀 한 달 사교육비만 600만원?!
‘연예계 대표 짠순이’ 전원주가 손녀의 엄청난 사교육비에 놀랐다.
최근 진행된 채널 A 토크 프로그램 ‘웰컴 투 시월드’ 녹화에서는 연예계 고부들이 출연해 자녀 사교육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교육비를 공개한 개그우먼 김지선, 탤런트 조민희, 변호사 양소영 등의 한 달 사교육비는 평균 250여만 원. 함께 출연한 전원주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듯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MC 정찬우가 전원주의 둘째 며느리 김해현에게 “이번에 딸을 명문대에 보내셨는데 한 달 교육비를 얼마 정도 쓰느냐?”고 물었다.
“시어머니가 놀라실까 봐 조금 두렵다”며 입을 연 김해현은 “아이들 사교육비가 제일 많이 들었을 때는 큰 아이가 고3이고 작은 아이가 고1이던 방학 때였는데, 당시 한 달 600만 원 정도 들었다”고 털어놔 시어머니 전원주를 놀라게 했다.
출연자들은 사교육비 공개와 함께 자녀의 회장 선거를 위해 스피치 과외를 시켰던 일화, 성인들의 파티를 방불하는 아이들의 생일파티 문화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전원주도 놀란 전원주 손녀의 사교육비에 관한 내용은 7일 밤 11시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오늘과 내일/허진석]‘정년-연금 일치’는 논의조차 없는 국가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