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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리오 아들 공개, 벌써 2개 국어를? 외모도 연예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1 11:17
2013년 2월 1일 11시 17분
입력
2013-02-01 11:14
2013년 2월 1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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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리마리오 아들’
개그맨 리마리오(본명 이상훈)의 아들이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개그맨 리마리오가 아내 미르보나 알리나 씨와 함께 출연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리마리오 아들 이율 군(6)이었다.
아들의 유치원 행사를 찾은 리마리오 부부의 영상을 통해 공개된 이율 군은 이국적이면서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이율군은 엄마의 나라 러시아 언어와 한국어를 둘 다 완벽하게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리마리오는 “아들이 러시아어와 한국어를 둘 다 잘한다. 러시아의 사촌들과도 유창하게 통화하더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리마리오 아들에 대해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게 잘 생겼다”, “벌써 2개 국어를? 대단하다”, “리마리오 아들 연예인 시켜도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송 이후 리마리오 아내는 인형 같은 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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