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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홍인규 아들 연예인병, “개콘 봤어? 사진 찍어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5 14:38
2013년 1월 25일 14시 38분
입력
2013-01-25 14:28
2013년 1월 25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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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홍인규 아들 연예인병’
개그맨 홍인규 아들 태경 군의 ‘연예인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겨울방학 특집으로 김응수, 김은서, 붐, 박민하, 홍인규, 홍태경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인규는 “아들 태경이가 연예인병이 걸렸다”며 “‘개그콘서트’ 방송 후 검색어 1위를 찍었다. 홍인규를 검색창에 입력하면 홍인규 아들이 먼저 나온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태경이가 엘리베이터를 타면 ‘개콘 봤어?’ ‘사진 찍어줄까?’ 이런다. 버릇이 나빠질까봐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태경이가 할머니에게도 반말을 한다. 이유를 물었더니 ‘할머니가 동생인 줄 알았다’고 했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홍인규 아들 연예인병’에 네티즌들은 “홍인규 성공했다. 아들 진짜 귀엽네”, “아직 어려서 그런거지~ 애들이 뭐 그렇지!”, “홍인규 아들 연예인병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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