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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시카 안무 논란 해명, “나 그때 두통있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4 17:45
2013년 1월 24일 17시 45분
입력
2013-01-24 12:07
2013년 1월 24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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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제시카 안무 논란 해명’
컴백 직후 안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제시카가 뒤늦게 해명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정규 4집으로 돌아온 소녀시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서로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을 해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첫 시작을 끊은 효연은 제시카에게 “머리 돌리는 안무가 많은데 최대한 하는 척 미세하게 돌린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제시카는 “효연아, 나 그때 두통 있었어. 오해하지 마”라고 해명했다.
‘제시카 안무 논란 해명’에 네티즌들은 “본인도 속상했겠다”, “효연 돌직구 대박이네”, “제시카 안무 논란 해명 좀 씁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제시카는 컴백 무대에서 헤드뱅잉 안무를 제대로 소화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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