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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시청률 상승… ‘유종의 미’ 거둘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3 11:43
2013년 1월 23일 11시 43분
입력
2013-01-23 11:20
2013년 1월 23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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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시청률’
‘학교 2013 시청률’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 결과 전날 방송된 ‘학교 2013’은 시청률 15.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4.0%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학교 2013’은 현재 한 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까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훈(지훈 분)이 휴대전화 도난사건의 범인으로 몰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훈은 평소와 다르게 일찍 등교했다는 이유로 혜선(정연주 분)의 휴대전화를 훔쳐간 도둑으로 의심받았다.
이에 진범을 알던 정호(곽정욱 분)는 나리(전수진 분)가 진범이라며 지훈을 도왔다. 하지만 그 과정에 은혜(길은혜 분)는 정호의 심기를 건드렸고, 하경(박세영 분)이 다치게 됐다. 이 일로 정호는 퇴학위기에 놓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의’는 20.0%, SBS ‘야왕’은 9.9%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사진출처|‘학교 2013 시청률’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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