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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해명… “혼인신고 먼저 한 이유? 임신 때문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11:06
2013년 1월 21일 11시 06분
입력
2013-01-21 10:55
2013년 1월 21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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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해명’
‘소유진 해명’
배우 소유진이 결혼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소유진은 2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를 먼저 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소유진은 앞서 19일 15살 연상 외식사업가 백종원 씨와 결혼했다. 소유진과 백종원 씨는 결혼식 전날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에 소유진은 결혼식 전 진행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2세가 생겨 혼인신고를 먼저 한 것 아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게 추측하는 거냐. 전혀 아니다”고 말했다.
소유진과 백종원 씨는 지난해 배우 심혜진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씨는 요식업계 미다스 손으로 불리며 20여 개 브랜드와 200여 곳 프랜차이점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사진출처|‘소유진 해명·백종원’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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