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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 결별, 23세 연하 엠버 허드에 차여… “조강지처가 좋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0 15:26
2013년 1월 20일 15시 26분
입력
2013-01-20 15:23
2013년 1월 20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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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버 허드 페이스북
조니뎁 결별 소식에 국내 네티즌들도 깜짝 놀라워 하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엠버 허드(27)가 조니뎁(50)에게 결별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이유는 엠버 허드의 변심이라고 한다.
쇼비즈 스파이는 “남은 여생을 함께 보내고 싶어하는 조니뎁과 달리 자유로운 영혼의 엠버 허드는 성격 차이로 이별을 통보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두사람은 지난 2009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 처음 만나 2011년 영화 프로모션 투어를 함께 다니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조니뎁은 ‘조강지처’인 프랑스 배우 바네사 파라디와 이혼하고 엠버 허드와의 염문설을 뿌렸다.
이런 소문 때문에 어린 나이의 엠버 허드가 ‘조니뎁 가정 파탄자’라는 불명예를 떠안아 상당한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조니뎁의 열성 어린 애정 표현에 엠버 허드도 마음의 문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3세 연하 엠버 허드와의 열애설은 불과 7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해외 네티즌들은 “어울리는 듯 보였는데 끝내 이겨내지 못한 듯 보인다”면서 “안타깝다”고 입을 모았다.
소식을 접한 국내 일부 네티즌들은 CF 가사를 빗대 “조강지처가 좋더라”고 표현하면서 “타이거 우즈도 돌아가는데 조니뎁도 조강지처에게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대형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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