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호동 “책과 안 어울려? 묘한 색깔 나올지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6 13:48
2013년 1월 16일 13시 48분
입력
2013-01-16 13:24
2013년 1월 16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강호동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예능프로‘달빛 프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밝게 웃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낯설음이 주는 웃음과 매력이 있을 것이다.”
방송인 강호동이 KBS 예능 복귀작인 2TV ‘달빛프린스’ 방송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달빛프린스’ 기자간담회에서 “책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을 한다고 했을 때 주변 사람들 반응이 하나같이 ‘너랑 안 어울려’였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그는 “너무 안 어울리니까 오히려 묘한 색깔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며 “누구에게나 내 인생의 책, 한 페이지가 있을 것이다. 시청자에게 작은 울림과 희망, 즐거움을 주는 방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2일 첫 방송될 ‘달빛프린스’는 강호동과 함께 탁재훈, 최강창민, 정재형, 용감한 형제들이 MC 호흡을 맞춘다.
12일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서진이 첫 녹화를 마쳤고, 두 번째로 이다해가 초대됐다.
‘달빛프린스’는 한 권의 책을 직접 선정해 그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북 토크 형식의 프로그램. 토크를 통해 축적된 일정 금액을 매주 게스트가 선정한 기부단체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호동은 새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자신에게만 쏟아지는 것에 대해 적지 않은 부담스러움을 토로했다.
그는 “‘달빛프린스’는 나 혼자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나는 프로그램의 일원일 뿐이다”며 다른 멤버들의 역할이 더 크고 중요함을 강조했다.
지난해 방송 복귀 후 유재석과 계속되는 ‘라이벌 구도’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강호동은 “내 인생 최고의 극찬이 ‘유재석의 라이벌’이라는 말이다”며 “나는 운동선수 출신이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부족함이 있다. 더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유재석과의 비교가 영광스럽고 부끄럽지만 ‘라이벌’이라는 단어가 그럴 듯하게 들리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웃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9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9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4주 5일 680g 초극소 저체중아 쌍둥이 ‘여기’서 건강히 퇴원”
靑 “사법개혁 3법, 국회 절차 거친 만큼 공포 바람직”
인천 남동구 주택서 생후 20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20대 친모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