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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3’ 박수진-한서희, ‘마마두’로 완벽한 섹시 퍼포먼스 완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2 09:17
2013년 1월 12일 09시 17분
입력
2013-01-12 09:13
2013년 1월 12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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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3’ 박수진-한서희, ‘마마두’로 완벽한 섹시 퍼포먼스 완성
‘위대한 탄생3’ 참가자인 박수진과 한서희의 완벽한 퍼포먼스가 전파를 탔다.
박수진과 한서희는 11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3’에서 픽시로트의 ‘마마두’로 라이벌 미션 무대를 선보였다.
한서희와 박수진은 18살이라 믿기 힘든 강렬한 눈빛과 노래실력으로 용감한 형제, 손담비, 심현보를 놀라게 했다. 댄스를 하면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노래실력에 모두 감탄을 했다.
심현보는 “손담비가 있는데도 떠는 모습이 없었다는 점이 놀라웠다. 박수진은 춤추면서 노래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참 잘하더라. 고음부에서 임팩트를 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한서희는 눈빛 수업 받냐. 전 무대보다는 가창력이 향상됐음이 느껴졌다”고 평했다.
손담비는 “나는 생각이 다르다. 한서희에게서 2% 정도만 힘을 빼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오히려 박수진의 눈빛이 더 부드러웠다. 전체 분위기와는 더 조화로웠다고 생각한다”고 호평을 받았다.
용감한형제 역시 “둘 다 잘했다. 조화가 참 좋았다. 수고 많았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용감한 형제가 이끄는 10대 참가자들이 생방송 진출을 둘러싸고 벌이는 치열한 승부가 그려졌다.
사진출처|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3’ 화면캡처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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