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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엄현경 첫 등장, “4차원 캐릭터… 넌 누구냐?” 관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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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9 16:02
2013년 1월 9일 16시 02분
입력
2013-01-09 15:58
2013년 1월 9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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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마의 엄현경 첫 등장’
배우 엄현경이 ‘마의’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29회에서는 엄현경이 극중 사암 도인의 여제자 소가영 역으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사암침법’의 창시자인 사암도인(주진모)의 제자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여제자인 소가영과 첫 대면을 하게 됐다.
극중 소가영은 털털한 선머슴 같은 캐릭터. 그는 “근성 쩐다”, “오줌만 싸려고 했는데 똥까지 나오는 걸 어떡해” 등 거침없는 대사로 4차원 매력을 뽐냈다.
‘마의 엄현경 첫 등장’에 네티즌들은 “처음 보는 배우인데 누구지? 신선하네”, “여주인공보다 예쁘네”, “활약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현경은 지난 2005년 MBC ‘레인보우 로망스’를 통해 데뷔, 채널A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 KBS 2TV ‘강력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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