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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이상형 공개 “외모 본다…조승우보다 원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4 11:20
2012년 12월 4일 11시 20분
입력
2012-12-04 10:25
2012년 12월 4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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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이상형 공개’
배우 김소은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김소은은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인기리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마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소은은 조승우를 실제로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얼마나 좋아하는 지 모른다. 역할에 빙의돼 조승우 오빠를 좋다고 따라다니고 있다. 하지만 사실 마의 백광현처럼 눈치없는 남자는 별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실제로는 내가 뭔가 배울 수 있고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과거 닉쿤을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적 있다. 닉쿤의 미소를 좋아한다. 내 인상형은 한결같다. 원빈과 닉쿤이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김소은은 “아직 나이가 어려 얼굴을 보게 되더라. 닉쿤과 원빈 둘 중 고르자면 원빈이다. 조승우와 원빈 중에서 고르자면 원빈이다. 조승우 오빠는 착해 이해해줄 거라 믿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김소은 이상형 공개’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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