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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부인’ 이혜원, 미코 출신 다운 ‘극강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7 14:47
2012년 11월 27일 14시 47분
입력
2012-11-27 14:39
2012년 11월 27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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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 사진| 뮤인
‘안정환 부인 이혜원,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혜원은 최근 ‘뮤인’ 12월호에서 프렌치 시크를 표방하는 프랑스 대표 브랜드 제라르 다젤((GERARD DAREL)과 함께 연말 파티룩을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혜원은 블랙 심플한 턱시도 코트에 레드 컬러 스커트, 풍성한 폭스 퍼 숄로 포인트를 줘 센스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이혜원은 최근 코스메틱 CEO로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또 엄마로서의 삶에서 깨달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키즈 패션 북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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