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리지 “50대팬 남은 여생을 함께…몸에 내 이름 문신 새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5 11:19
2012년 11월 25일 11시 19분
입력
2012-11-25 11:08
2012년 11월 25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지 50대팬.
리지 50대팬
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자신의 50대 팬에 대해 소개했다.
리지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로 50대 팬이 준 선물을 꼽았다.
리지는 "그 팬분이 건강이 좋지 않아 여생을 나와 함께 보내고 싶다고 말씀하셨다"며 "내 이름과 생년월일을 자신의 팔에 문신으로 새겼다"고 밝혀 충격을 안겨줬다.
이에 허참은 "치아를 뽑아 반지케이스에 담아 보낸 팬이 있었다. 나와 결혼하기 위해 호적을 정리해 서류도 함께 보냈다"고 해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리지는 50대팬 이외에도 자신이 유이를 제치고 팀내 몸매 서열 1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방송화면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횡설수설/장택동]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횡설수설/장택동]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