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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남자 결말’ 관전 포인트는 마루의 심중, “해피엔딩? 새드엔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5 09:58
2012년 11월 15일 09시 58분
입력
2012-11-15 09:54
2012년 11월 15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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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착한남자’ 공식 홈페이지
‘착한남자 결말’
KBS2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가 마지막회만을 남겨두고 가운데, 어떤 결말로 끝을 맺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 드라마의 결말이 헤피엔딩인지 새드엔딩인지에 대해 가장 궁금해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한재희(박시연)에게 복수를 다짐했던 강마루(송중기)가 “누나에게 돌아가겠다”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 마루는 서은기(문채원)에게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가자”며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해 마루의 심중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쏠렸다.
또한 마루는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어 그의 죽음으로 드라마가 결말을 맺는 새드엔딩도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착한남자’ 마지막회를 남겨두고 결말에 대해 나름의 예상을 내놓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착한남자 결말’에 대해 “착한남자 결말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 “마루 죽이면 안 돼요!”, “은기와 마루의 행복한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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