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로마 3만 명 말춤…싸이 이제 거의 ‘종교 수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1 20:47
2012년 11월 11일 20시 47분
입력
2012-11-11 20:44
2012년 11월 11일 2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마 3만 명 말춤. 사진=해당 동영상 캡처
로마 3만 명 말춤…싸이 이제 거의 ‘종교 수준’
로마에서 3만 명이 모여 말춤을 추는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커뮤니티 유투브에는 지난 10일 로마 포폴로 광장에서 펼쳐진 ‘강남스타일’ 플래시몹 현장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포폴로 광장에 로마 시민 3만 명이 모여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따라 부르면서 말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로마에서 3만 명이 말춤을 추기에 앞서 지난 10월 두오모 성당 앞 광장에서는 2만 명의 인파들이 말춤 플래시몹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로마 3만 명 말춤 열풍의 주인공 싸이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MTV유럽뮤직어워드(EMA)에 참석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강북 개발 속도… 서울 성장 지도 넓힌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강북 개발 속도… 서울 성장 지도 넓힌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 쓰면 바보” vs “나도 모르게 표절”…출판계의 AI 딜레마
금통위 의결문서 ‘금리인하’ 문구 삭제…인하 사이클 종료 해석
부모가 자녀 유튜브 쇼츠 ‘시청 시간 제한’ 가능해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