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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고 교실문, “이승철 목소리 들려… 어서와~”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0 13:05
2012년 11월 10일 13시 05분
입력
2012-11-10 12:27
2012년 11월 10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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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친절한 여고 교실문’
친절한 여고 교실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절한 여고 교실문’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은 Mnet ‘슈퍼스타K4’의 심사위원 이승철을 패러디한 것. 이는 한 여고 교실 문에 붙어있는 종이를 찍은 것으로 그림 속에는 이승철로 보이는 한 남성과 ‘어서 와 문 닫고 와. 문 닫는 거 처음이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이승철이 ‘슈퍼스타K4’ 심층면접 심사에서 유승우에게 했던 말.
이를 본 네티즌들은 “친절한 여고 교실문 너무 웃기다”, “이승철 목소리가 들린다”, “친절한 여고 교실문? 슈스케를 안 봐서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슈퍼스타K4’ 생방송 5라운드 무대에서는 ‘우승후보’ 홍대광이 탈락했다. 오는 16일 방송에서는 딕펑스, 로이킴, 정준영이 결승무대 티켓을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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