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말 극장가 빅매치, ‘독주’ 송중기? ‘협공’ 정재영·박시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5-23 05:52
2015년 5월 23일 05시 52분
입력
2012-11-09 15:35
2012년 11월 9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말 극장가에서 빅뱅이 벌어진다.
송중기 주연의 ‘늑대소년’이 흥행 독주를 하는 가운데 배우 정재영·박시후가 ‘내가 살인범이다’를 들고 협공에 나선다.
제임스 본드 탄생 50주년 기념작인 ‘007 스카이폴’의 뒷심도 만만치 않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뒤 평일 평균 20만 명씩의 관객을 모으는 ‘늑대소년’은 수능시험 효과까지 톡톡히 누리고 있다.
수능시험일인 8일 하루 동안 무려 34만1476명(영화진흥위원회 집계)을 모았다.
송중기와 박보영이 이날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과 만나면서 특히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극장으로 대거 몰렸다.
9일까지 ‘늑대소년’은 250만여 명의 관객을 모은 상태. 9일 오후 기준 ‘늑대소년’의 예매율은 50%을 뛰어넘었다.
2위인 ‘내가 살인범이다’보다 2.5배 가까이 높다. 배급사는 이 추세라면 주말을 지나면서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포스터. 사진 | 쇼박스
베테랑 정재영과 영화 신예 박시후가 만난 액션 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도 만만치 않다.
개봉 첫 날인 8일 ‘늑대소년’에 밀려 9만6000명으로 출발했지만 본격적인 스코어 경쟁이 벌어지는 주말 빅매치를 예고한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뜻밖의 반전과 독특한 액션을 가미해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에서 여성 팬들을 모아온 박시후의 스크린 데뷔작이란 점에서도 관심을 더한다.
‘늑대소년’과 ‘내가 살인범이다’의 경쟁 속에 뛰어든 또 한 편은 ‘007 스카이폴’.
190만 명을 동원한 이 영화는 ‘007’ 시리즈의 오랜 팬들을 꾸준히 불러 모으면서 관객수를 늘리며 주말 빅매치에 합류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野 “청와대, 출마용 회전문” 與 “전문성 선순환”…靑참모진 지선 출마 공방
‘韓제명 논란’ 국힘 지지율 24%… 민주 41%, 무당층 26%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