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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타블로-강혜정 부부, 딸 하루 양 첫 공개…‘귀요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6 01:04
2012년 11월 6일 01시 04분
입력
2012-11-06 00:55
2012년 11월 6일 0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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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타블로 강혜정 딸 하루’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배우 강혜정 부부가 딸 하루 양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타블로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지난 2년 6개월에 걸쳐 학력위조 등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의 줄임말)와의 법정 공방을 벌여온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 타블로의 아내 강혜정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그녀는 남편 타블로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하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타블로와 강혜정은 딸 하루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영상 속 딸 하루 양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강혜정은 “하루가 TV에 아빠가 나오면 너무 좋아하고 무한 반복해서 본다”고 말했다. 이에 타블로는 “싸이 형 노래를 좋아하더라. 내 노래를 듣다가 삼촌(싸이) 노래 틀어줘라고 말한다”며 하루 양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타블로는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놔 MC 한혜진이 푹풍 눈물을 흘렸다.
사진출처|‘힐링캠프 타블로 강혜정 딸 하루 한혜진’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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