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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기자 근황 포착…‘강남 칼부림’ 피해자 인터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8 15:41
2012년 10월 18일 15시 41분
입력
2012-10-18 15:33
2012년 10월 18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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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에서 방송기자로 전향한 조정린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TV조선 기자가 된 조정린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조정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TV조선 라이브 뉴스 판 프로그램을 캡처한 것으로, 조정린은 지난 17일 일어났던 공형진 처제이자 김성수 전처 피살 사건을 취재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조정린은 사망자 강모씨와 동석했던 피해자 이모씨를 인터뷰해 기자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조정린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자로서의 모습도 잘 어울린다”, “기자 됐다더니 열심히 살고 있구나”, “조정린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조정린은 지난 9월 TV조선 ‘2012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방송 저널리스트 방송기자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출처│TV조선 ‘라이브 뉴스 판’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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