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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 패틴슨-스튜어트, 호텔서 과감 애정행각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6 10:09
2012년 10월 16일 10시 09분
입력
2012-10-16 09:58
2012년 10월 16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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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커플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10월1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외신은 최근 재결합한 할리우드 커플 로버트 패틴슨(26)과 크리스틴 스튜어트(22)가 호텔에서 애정행각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속삭이기도 하며 포옹을 나눴다. 매우 가깝고 친밀해 보였다”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에 대해 지인은 “패틴슨과 스튜어트의 사랑은 뭔가 수수께끼 같은 느낌이 있다. 참 독특한 관계다. 아직 패틴슨이 스튜어트를 100% 믿는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들은 서로 노력하고 잘 해나가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9년 공식 연인관계로 발전해 2011년부터 2년째 동거 중이었다. 최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유부남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최근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돼 결별했으나 최근 재결합했다.
사진출처│영화 ‘브레이킹던 part1’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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