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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의미심장한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 “나쁜 생각은 안 했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4 15:05
2012년 10월 4일 15시 05분
입력
2012-10-04 15:02
2012년 10월 4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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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채널
방송인 에이미가 카카오톡 대화명에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현재 검찰에 송치된 좋지 않은 상황이라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미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구속됐지만 급성 A형 간염 증세로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았다가 지난달 28일 춘천교도소로 이감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에이미의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에 “안녕 이 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밝은 표정의 사진을 올려 지인들의 걱정과 우려를 사고 있는 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쁜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네”, “처벌받을 것은 받고 새로운 인생 살길 바란다”, “심적으로 많이 힘들 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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