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UV 유세윤, 생방송 도중 데스크에 발 올려 ‘스튜디오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7 14:03
2012년 9월 27일 14시 03분
입력
2012-09-27 13:50
2012년 9월 27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UV의 멤버 유세윤이 생방송 도중 돌발행동으로 시선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는 원조 ‘개가수’ UV(유세윤, 뮤지)가 출연했다.
유세윤은 이날 방송에서 “항상 신고 다니던 분홍 슬리퍼를 파란 슬리퍼로 바꿨다”며 발을 보여줬다. 이어 자신의 발을 데스크 위에 올려 앵커들을 당황시켰다.
이어 뮤지가 “유세윤 씨가 정말 엄지발가락이 크다”고 말하자, 유세윤은 앵커의 얼굴에 발을 들이밀고 “한 번 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앵커는 “저희 12시 뉴스 끝난 뒤 점심 먹어야 하는데..”라며 진땀을 흘렸다.
유세윤은 오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빌보드 2위에 오른 것을 축하해 군대 면제를 시켜줘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유세윤의 개그 본능은 남다르다”, “유세윤도 미국 진출하면 먹힐 것 같다”, “보는 내내 웃음이 빵 터졌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YTN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정금리보다 더 쌀 줄 알았는데”… 변동금리 주담대 고객들 울상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특별법 12일 처리 불발
‘AI 무기화 반대’ 앤스로픽, 美정부 제소… “견해 다르다고 위험 기업 지정은 위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