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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여장, 이번에도 파격 변신! “투애니원 들어가도 되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8 10:14
2012년 9월 18일 10시 14분
입력
2012-09-18 09:31
2012년 9월 18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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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지드래곤 여장’
두 번째 솔로 앨범 ‘ONE OF A KIND’로 컴백한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여장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공개된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크레용’ 뮤직비디오에서 지드래곤은 의사, 북 치는 소년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 즐거움을 줬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변신은 지드래곤의 여장이었다.
뮤직비디오에서 아찔한 몸매의 여성이 뒤태를 자랑하며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아찔한 몸매의 주인공이 지드래곤이었던 것.
뒤태를 뽐내다 뒤를 돌아본 그는 긴 웨이브 갈색 머리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걸그룹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지드래곤 여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여장 진짜 아이돌 걸그룹 같네”, “투애니원에 합류해도 될 듯”, “뒷모습은 대역이겠지? 남성의 라인이 아닌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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