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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폭풍식욕 ‘눈길’… “맛있다며 그릇 싹싹 비우는 식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0 17:47
2012년 8월 30일 17시 47분
입력
2012-08-30 16:56
2012년 8월 30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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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드림컴
‘수지 폭풍식욕’
미쓰에이 수지가 ‘폭풍 식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오는 1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2’를 통해 떠난 템플스테이에서 사찰음식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대부도 쌍계사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수지는 사찰음식 전문가인 대안스님과 함께 음식 만들기, 명상, 참선, 힐링체조 등을 체험했다.
특히 수지는 대인스님이 차린 사찰음식을 맛보며 연신 ‘맛있다’를 연호, 음식이 담긴 그릇을 싹싹 비우는 식탐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촬영 도중에도 스님에게 사찰음식의 레시피를 꼼꼼히 물어보며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폭풍식욕 너무 귀엽다”, “수지 폭풍식욕 대박이다”, “수지 폭풍식욕 웃기다. 근데 갑자기 배고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의 템플스테이 체험기는 오는 1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2’에서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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