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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 딸 공개, “엄마 미모 빼닮아… 벌써부터 배우 포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9 11:21
2012년 8월 29일 11시 21분
입력
2012-08-29 11:18
2012년 8월 29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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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신애 딸 공개’
배우 신애가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 손담비 편에는 신애가 출연해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손담비와 절친하게 지내는 신애는 유부초밥을 만들어 손담비의 집에 놀러왔다. 딸을 출산한 후 산후조리 중인 그녀는 다소 부은 몸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신애는 딸과 마주한 채 미소를 지어 ‘딸 바보’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손담비는 “신애 언니 덕분에 결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며 그녀의 결혼생활을 부러워했다.
하지만 신애는 “일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 두 가지를 못한다. 하나에 매진하고 집중해야 하는데 여기서 결혼하면 일도 사랑도 놓쳐버리게 되니까”라며 조언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애 딸 공개 사진 너무 예뻤다”, “신애 딸 공개 사진 보니 이제 결혼한 것이 실감난다”, “신애 딸 공개 사진 보니 딸이 엄마 미모를 빼닮았네. 벌써부터 아역배우 포스가 물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평소 화장을 잘 하지 않는다며 민낯을 공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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