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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 시청률, ‘다섯손가락’에 역전패… “티아라 사태 오히려 홍보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0 13:45
2012년 8월 20일 13시 45분
입력
2012-08-20 13:31
2012년 8월 20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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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 시청률, ‘다섯손가락’에 역전패
‘메이퀸 다섯손가락 시청률 결과는?’
MBC 새 주말드라마 ‘메이퀸’이 동시간대 방송 중인 ‘다섯 손가락’에게 하루 만에 시청률을 역전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C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다섯 손가락’은 시청률 12.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8일 기록한 시청률 11.2%보다 1.5%포인트 오른 수치다.
반면 동시간대 경쟁작이자 같은 날 첫 방송을 시작한 ‘메이퀸’은 시청률 10.8%를 기록해 전날보다 0.5%포인트 하락했다.
이로써 ‘다섯 손가락’과 ‘메이퀸’의 첫 주 대결은 무승부로 끝이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메이퀸 다섯손가락 시청률 결과도 흥미진진하다”, “메이퀸 다섯손가락 시청률 대결도 재밌네”, “메이퀸 다섯손가락 시청률에서 다섯손가락 승리? 티아라 사태가 오히려 홍보가 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혜와 김재원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메이퀸’은 현재 아역배우 김유정이 괴물같은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한편 KBS 2TV '개그콘서트'는 시청률 22.5%를 기록해 ‘신사의 품격’ 종영 후 동시간대 1위를 되찾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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