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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베 유지 열애설, 30살 연상女 후지타 노리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7 10:20
2012년 8월 17일 10시 20분
입력
2012-08-17 10:08
2012년 8월 17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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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개그맨 아야베 유지(34)가 30세 연상 중견탤런트 후지타 노리코(64)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본 ‘주간포스트’의 보도(17일 발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2012 런던올림픽이 진행되고 있을 당시 아야베 유지는 도쿄에 있는 후지타 노리코의 맨션을 찾아 밀회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일본팬들은 충격에 빠진 상황이지만, 방송을 통해 아야베는 “중년여성을 좋아한다”, “후지타 노리코가 좋아하는 여성상”이라고 밝혀 열애에 신빙성을 더했다.
후지타 노리코는 “사이 좋게 지내고 있다. 나이 차이에 관계없이 이야기가 통한다”며 교제 사실은 부인했지만, 친분은 인정했다.
한편 아야베 유지는 마타요시 나오키와 피스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후지타 노리코는 지난 1970년에 당시 일본의 인기 스모선수였던 고(故) 후타고야마와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2001년 18세 연하 남성과의 불륜으로 이혼하고 연예계에 복귀했다.
사진출처│일본 방송 캡쳐, 아야베 유지 블로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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