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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배우 사사키 노조미, 나체사진 유출? “이번이 처음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4 10:30
2012년 8월 4일 10시 30분
입력
2012-08-04 10:26
2012년 8월 4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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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노조미(사진= 노조미 블로그)
일본 여배우 사사키 노조미가 ‘나체사진’ 루머에 휩싸였다.
일본 멘즈 사이조는 지난 1일 “사사키 노조미의 과거 나체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사키 노조미에게 앙심을 품은 세력들이 그녀를 음해하기 위해 고의로 나체 사진을 인터넷에 유출시켰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공개된 사진은 눈 부분이 모자이크 처리된 것으로 여성의 노출 수위가 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실제로 이 여성이 사사키 노조미일 경우 그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사키 노조미의 나체 사진 유출 파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서 팬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 그녀의 나체 사진이 대량으로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당시 잡지 편집자는 “모두 진짜다. 부정하고 싶어도 부정하기 힘들 것”이라는 인터뷰를 실어 신빙성에 더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사키 노조미 진짜 불쌍하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던데… 누가 자꾸 유출시키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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