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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파’ 가연, 이승환 위해 ‘누드’ 감행… 출연료도 고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9 10:22
2012년 7월 19일 10시 22분
입력
2012-07-19 10:20
2012년 7월 19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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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사진= 벌집 삼겹살)
LPG 멤버 가연이 화끈한 누드 광고를 감행했다.
가연은 같은 소속사 개그맨 이승환의 외식체인브랜드신메뉴 지면 광고에 모델로 나섰다.
가연의 누드광고는 이승환 외식체인 브랜드의 신메뉴 ‘누드 벌집’ 지면광고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가연은 이승환과의 친분으로 ‘누드’ 촬영을 감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연은 종이 판넬 한 장으로 중요 부위를 가렸다. 하지만 그녀의 각선미와 육감적인 몸매가 도드라져 눈길을 끌고 있다. 심지어 가연은 광고 출연료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연 의리있네”, “가연 광고 사진 대박이다. 깜짝 놀랐다”, “이승환 홍보 제대로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그맨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이승환은 연 2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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