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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독특 식성에 ‘깜짝’… “닭뇌 좋아~ 닭볏 잡고 먹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2 09:28
2012년 7월 12일 09시 28분
입력
2012-07-12 09:19
2012년 7월 12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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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빅토리아 독특 식성’
에프엑스 빅토리아의 독특한 식성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빅토리아, 로버트할리, 닉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닉쿤은 청국장이나 곱창 같은 음식이 먹기 힘들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나 빅토리아는 닭발을 먹을 수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닭뇌를 제일 좋아한다. 양이 적은데 고소한 두부 맛이 난다. 닭볏을 잡고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빅토리아는 “생선 눈, 돼지껍데기, 소 혀도 좋아한다”며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독특한 식성을 밝히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독특 식성 깜짝 놀랐다”, “빅토리아 독특 식성 경악!”, “빅토리아 독특 식성 대박이다. 여신 같은 외모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닉쿤과 빅토리아는 ‘쿤토리아 부부’로 사랑받았던 ‘우리 결혼했어요’가 끝난 후 1년 만에 재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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