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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민소매로 ‘잔근육’ 과시… “술 먹어 발그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2:08
2012년 7월 4일 12시 08분
입력
2012-07-04 12:01
2012년 7월 4일 1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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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사진= 정일우 웨이보)
“술 먹고 상남자가 됐네~!”
배우 정일우가 중국에서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정일우는 지난 3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맛있다. 하하^^ 우리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한 상 가득 차려진 음식 앞에서 살짝 미소를 띈 채 브이(V)를 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팔뚝의 잔근육을 드러낸 민소매 패션. 그리고 맥주를 마셔 발그레해진 그의 얼굴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일우 몸매도 좋네”, “너무 멋있어요! 빨리 우리 만나요~”, “술 마시면 얼굴 빨개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일우는 4일 북경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리는 ‘중국 화정상 시상식’에 한국 대표 남자배우로 참석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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