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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도 ‘가사곤란’으로 군 면제…“병역기피 아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21 17:54
2012년 6월 21일 17시 54분
입력
2012-06-21 17:27
2012년 6월 21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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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축학 개론'과 '더 킹 하츠'에서 유명세를 얻은 배우 조정석도 김무열처럼 '생계곤란'을 이유로 군 면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스포츠 한국이 21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감사원의 병무행정 감사에서 김무열 외에 영화 조정석도 '생계곤란 대상자'로 인정돼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개인 사정으로 어머니를 홀로 부양해야 해 군 면제를 받았다는 것.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생계곤란에 처해 군 면제를 받은 것이 맞지만, 병역 기피는 아니다"라며 "개인적 사정으로 홀로 어머니를 부양해야 해 면제를 받은 것이고, 설령 다시 조사를 받더라도 당당한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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